정성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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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조경을 네덜란드에서 도시건축을 전공했다. 2014년 서울100 프로젝트를 기점으로 마이너스플러스백(Miners+100)이라는 사무소를 만들었다. Planer와 Player사이를 오가며 공공에서 진행하는 지역개발(재생)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익숙한 일과 익숙하진 않지만 해볼 수 있는 일들을 지속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이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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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전통조경을 전공하고 문화재수리기술자를 취득했지만, 실무는 현대 조경설계를 하고 있는 중이다. 2014년 서울100 프로젝트를 기점으로 마이너스플러스백(Miners+100)이라는 사무소를 함께하게 되었다. 공간을 계획하고 설계할 때, 사용자에 대한 계획·설계가의 자의적이고 단편적인 추측에 기반하는 디자인에 대한 의문과 이용자의 “아이 레벨”과 “휴먼스케일”에 대한 중요성을 느끼며, 커뮤니티 디자인과 컨설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아름다운 공간 보다 쓸모있는 공간에 대한 탐구는 여전히 진행 중이다.
최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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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회사인 마이너스플러스백과 함께 성장하는 중입니다. 일할때는 ESTJ / 자유와 책임, 효율성, 꼼꼼함을 중시합니다. 일 '안'할때는 ISTP / 게으른 완벽주의자, 배려형 개인주의자와 정석 집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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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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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아 이것저것 경험해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만큼 집중력은 부족할 수 있으나 저의 취향을 찾기 위해 노력 중 입니다. 사람들의 삶에 흥미가 있어 건축을 전공하며 지역재생을 접했었고, 다양한 삶을 만나며 저의 삶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황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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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플러스백에서 배우고 있는 모든 일들이 새롭고 재밌습니다. 마을 주민분들과 소통하는 것에 재미를 느껴 출장가는 날은 기대되고 설렙니다. 행복한 회사생활을 즐기는 중입니다. 차근차근 성장해나가고 싶습니다. 
권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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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을 통해 배우고 성장하는 사람입니다. 마이너스플러스백에서 많은 일들을 배우고 겪어 성장하고 싶습니다. 따뜻한 것을 좋아하는데 제 자리에 난로가 있어서 행복해요.
한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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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텀블러, 현재 신입사원인 저처럼 그 안에 무엇이든지 담아낼 수 있습니다. 마플백에서 배운것들을 흘러넘칠 만큼 가득 채워 제것으로 만들어내서, 지역주민들에게 다시 일용할 음료가 되도록 성장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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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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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디자인을 공부하며 상생을 배우고, 낯선이와 우연한 눈맞춤을 통해 공공디자인을 접했습니다. 낯설고 다채로운 사람들과 공존하는 삶에 기쁨을 느낍니다. 잘부탁드립니다 :)